출입국민원 대행기관
동주 매거진MAGAZINE
딥페이크는 제작·유포뿐 아니라 소지·시청만으로도 처벌 대상이 되며, 최근 법 개정으로 제작 단계에서도 형사처벌 가능성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특히 외국인은 비자연장 거절·출국 조치로 이어질 수 있어, 경찰조사 초기부터 전략적인 대응이 필요합니다.
법무법인 동주는 출입국전문변호사 및 형사전문변호사가 의뢰인과 1:1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영어 / 중국어 / 일어 소통이 가능한 곳입니다.
디지털성범죄 사건에 연루된 경우 비자연장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사건 초반부터 법률 대리인의 도움을 받을 것을 권해드리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동주입니다.
AI를 악용해 딥페이크제작, 유포하는 행위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며, 성착취물에 대한 수사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제작, 유포뿐만 아니라 시청까지 처벌될 수 있어 가볍게 넘길 사안이 아니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데요.
특히 외국인이라면 처벌 후 비자연장 거절 및 체류자격 박탈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신중히 대응해야 합니다.
디지털성범죄 사건에 연루되었다면 (1)경찰조사 및 재판 대응, (2)사범심사 준비가 필요한 바, 자세한 내용은 법률 대리인과 논의해 볼 것을 권해드리겠습니다.
INDEX ⬛ 딥페이크유포 혐의 의뢰인 - 혐의없음 방어 성공 ⬛ 딥페이크제작/시청처벌 수위 ⬛ 성범죄 사안, 비자연장 방법 ⬛ 자주 묻는 질문 (FAQ) |
의뢰인은 과거 사귀었던 여자친구 사진과 나체 이미지를 합성한 적이 있으나, 제3자에게 전송하지 않고 본인만 갖고 있던 상황이었는데요. 이 사실을 알게 된 피해자가 공론화하며 딥페이크제작 및 유포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디지털성범죄 사안으로 처벌을 받는다면 재외동포 체류자격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 형사 및 출입국전문변호사가 있는 법무법인 동주를 찾아주셨죠.
이에 동주는 의뢰인의 체류 가능성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한 전략을 수립했고, 아래와 같이 대응 도와드렸습니다.
딥페이크제작 사실은 인정하되 피해자와 사귀던 당시 호기심에서 시작된 행동이었다는 부분을 주장했습니다. 제3자에게 전송하거나 유포한 행위는 일절 없었다는 점도 적극적으로 소명했습니다.
포렌식 복구 결과를 기반으로, 전송 이력 등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점을 주장했습니다. 이 외에도 형사처벌 이력이 없는 초범이라는 점, 반성하는 태도, 재범 방지 교육 이수 등과 같은 요소들을 주장했는데요.
동주의 전략적인 방어로 의뢰인께서는 디지털성범죄 사건에 대해 무혐의 결정을 받고, 사범심사도 문제없이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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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페이크 관련 디지털성범죄 처벌 내용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4조의2에 규정되어 있습니다.
먼저 타인의 얼굴, 신체 등을 대상으로 한 촬영물, 영상물을 당사자의 의사에 반해 성적 욕망 등을 유발할 수 있는 형태로 편집한 경우 7년 이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집니다.
위 편집물이나 합성물을 반포한 경우에도 동일한 처벌 내용이 적용되는데요.
단순소지, 구입, 저장, 더 나아가 시청한 상황이라면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최근 법 개정에 따라 제작만으로도 처벌 가능성이 커졌고, 미수에 그쳤다 해도 형사처벌을 면하기 어려워졌습니다. 따라서 디지털성범죄 사안으로 수사기관의 연락을 받았다면 사건 경위에 대해 명확히 소명하여, 처벌 수위를 낮출 수 있도록 대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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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성범죄 사건으로 형사처벌을 받는 경우 비자연장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즉각적으로 출국 조치가 취해질 수도 있는데요. 우선 형사절차에서 최대한 선처를 받아야 사범심사에서 체류허가 결정을 받을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 자수하는 경우라면 사건 경위, 반성 태도 등이 구체적으로 기재된 자수서 준비
- 피해자와 합의 및 처벌불원서 확보
- 반성문, 탄원서 제출
- 포렌식 수사를 대비한 대응 전략 수립 등
위와 같은 부분들을 고려해 ‘형량을 감경할 수 있는 방법으로 무엇이 있을지?’ 를 도출할 수 있죠.
똑같은 디지털성범죄 사안이라 해도 어느 시점에 어떻게 대응했는가에 따라 처벌 결과는 달라집니다.
대응 시기가 늦어질수록 사건이 불리하게 흘러갈 수 있는 만큼, 경찰조사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방어해 나가길 바라겠습니다.
A1. 네, 가능합니다. 단순 소지/저장/시청에 대한 처벌 규정이 있기 때문에 수사 대상이 될 수 있는데요. 유포 이력이 없다거나 초범, 반성 태도 등에 따라 불기소 처분, 무혐의 처분을 목표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A2. 디지털성범죄 사건으로 형사처벌을 받을 경우 비자연장 거절 및 출국 조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형사 절차에서 최대한 선처를 구하고, 향후 사범심사도 별도로 대응해 체류자격을 인정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A3. 혼자 경찰조사에 참여해 진술하는 행위는 매우 위험할 수 있습니다. 사건 경위 정리, 포렌식 대응 전략 수립, 진술 방향성 수립, 형사 및 출입국 절차 일괄 검토가 필요하므로, 변호사에게 자문을 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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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성범죄 처벌 수위가 높은 만큼 딥페이크제작/시청 혐의를 받았을 때 제대로 대응해야 체류자격도 지킬 수 있습니다.
다만, 갑작스럽게 형사사건에 연루되어 대응 방향성을 잡지 못하는 경우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데요.
이러한 상황이라면 변호인의 도움을 받아 경찰조사 및 재판 대응부터 사범심사 준비까지 수월하게 진행할 것을 권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광고책임변호사: 이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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